전체게시물 : 199   
유영만 칼럼 <4> ‘아이돌(idol)’과 '아이들(children)':아이돌이 아… [5]
no.149 | 사색의향기 | 2013-05-27 16:36
유영만 칼럼 <4> '아이돌(idol)’과 '아이들(children)':아이돌이 아이들을 망친다!요즘 ‘아이들’의 꿈은 ‘아이돌’이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아이돌에 완전히 빠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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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구 칼럼 <1> 나에게 맞는 나만의 스타일 [9]
no.148 | 사색의향기 | 2013-02-01 15:13
임동구 칼럼 <1> 나에게 맞는 나만의 스타일 체질 라이프 스타일은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가장 적합한 생활 시스템을 개발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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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호 칼럼 <49> 사진으로 보는 2012년 평양 [12]
no.147 | 사색의향기 | 2013-01-14 14:40
북한수도 평양의 외형이 최근 상당히 달라졌다. 북한을 자주 드나드는 북미교포 들조차 평양거리의 빠른 변모에 대해 크게 놀라움을 표한다. 김정은 정권승계 후 하루가 다르게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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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호 칼럼 <48> 정요한(鄭耀翰/John Chung/한인이민2세) 옹의 인생… [8]
no.146 | 사색의향기 | 2012-11-27 22:42
이 글은 해외동포를 대상으로  월드 코리안 지에서 최근 공모한 제1회 이민기록문학작품 공모에서 송광호 향기칼럼니스트의 글이 '대상' 수상작으로 뽑힌 글이다.향기가족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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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만 칼럼 <3> 고독과 고전: 지금 '고전'은 '고독'하다! [16]
no.145 | 사색의향기 | 2012-09-24 13:53
각종 e-book이 나오면서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고 신문과 잡지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접하는 현대인들. 짧고 간결한 문장이 집약되어 있는 트위터 글이나 각종 SNS를 통해 공유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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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호 칼럼 <47> 모스크바 특파원(초대-2대)시절 회고 [6]
no.144 | 사색의향기 | 2012-09-17 15:09
이번 향기내용은 칼럼이 아닌 러시아초대특파원 수기(手記)다.  수기형식으로 칼럼을 갈음한다. 그간 게재한 필자 글은 일반칼럼 범주보다 자료소개에 중점을 둔 기록이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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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만 칼럼 <2> 맹그로브, 육지와 바다의 경계에서 숲을 이루는 나무 [12]
no.143 | 사색의향기 | 2012-08-14 13:59
유영만 칼럼 맹그로브, 육지와 바다의 경계에서 숲을 이루는 나무        맹그로브라는 나무는 식물 중 유일한 태생종으로 나뭇가지의 가장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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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만 칼럼 <1> 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 [21]
no.142 | 사색의향기 | 2012-07-31 13:13
유영만 칼럼 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 못 생긴 나무가 오래 산다는 말이 있다. 잘 생긴 나무는 목재이고 못 생긴 나무는 분재다. 목재로서의 가치는 곧은 나무다. 굽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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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호 칼럼 <46> 사진으로 돌아보는 6.25 한국전쟁과 1.4 후퇴 [8]
no.141 | 사색의향기 | 2012-06-29 15:29
사진으로 돌아보는 6.25 한국전쟁과 1.4 후퇴동족상잔의 6.25전쟁이 끝난 지 만 62년 세월이 흘렀다. 한반도가 두 동강이난 상태로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날 줄 누가 상상이나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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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호 칼럼 <45> 만담가 신불출 스토리 2 와 '입담풀이' [7]
no.140 | 사색의향기 | 2011-11-11 16:34
만담가 신불출 스토리 2 와 '입담풀이'일제강점기 나라 잃은 설움에서 헤매던 서민들에게 웃음을 제공해 순간을 달래주던 천재만담가 신불출(申不出/1907년생). 그러나 그는 일제속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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