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정지용과 옥천
사색의향기 | 2011-03-10 19:04
시인 정지용과 옥천글/그림 윤고방  호수를 감싸 안은 전원도시   비단 물길 금강은 전북 장수에서 발원하여 충청북도 영동에서 양산팔경을 만들고, 옥천을 굽이굽이 돌…
 
 
다산 정약용과 남양주
사색의향기 | 2011-02-11 12:16
다산 정약용과 남양주 그리고 남이섬글/그림  윤고방시대를 초월한 겨…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50회 기념특집
사색의향기 | 2011-01-12 17:09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50회 기념특집  윤고방신묘년의 첫 기행&nb…
전체게시물 : 120   
시인 정지용과 옥천 [10]
no.60 | 사색의향기 | 2011-03-10 19:04
시인 정지용과 옥천글/그림 윤고방  호수를 감싸 안은 전원도시   비단 물길 금강은 전북 장수에서 발원하여 충청북도 영동에서 양산팔경을 만들고, 옥천을 굽이굽이 돌…
6828
다산 정약용과 남양주 [6]
no.59 | 사색의향기 | 2011-02-11 12:16
다산 정약용과 남양주 그리고 남이섬글/그림  윤고방시대를 초월한 겨레의 큰 스승 다산(茶山)의 산정(山頂)을 바라보며   경인년에서 신묘년으로 넘어오는 세월의 고갯…
7815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50회 기념특집 [3]
no.58 | 사색의향기 | 2011-01-12 17:09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50회 기념특집  윤고방신묘년의 첫 기행  다사다난이란 표현을 부끄럽게 했던 경인년은,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과 가슴 뛰도록 우리를 감동시켰던…
5779
윤동주 시인과 북간도
no.57 | 사색의향기 | 2011-01-12 17:04
윤동주 시인과 북간도(1)                          …
8002
퇴석 김인겸과 공주 [5]
no.56 | 사색의향기 | 2010-12-08 11:50
퇴석 김인겸과 공주 윤고방공주에 들면서  동공주 남공주가 있어 잠시 어리둥절했을 뿐 공주로 드는 길은 그리 낯설지 않았다. IC를 내려오자 초겨울의 한가한 들길과 논밭 그…
7491
소설가 류주현과 여주 [15]
no.55 | 사색의향기 | 2010-11-10 17:01
소설가 류주현과 여주                         &nbs…
6579
박재삼 시인과 사천 [1]
no.54 | 사색의향기 | 2010-07-07 14:56
박재삼 시인과 사천 글/사진  김경식유년시절의 가난한 상처를 아름다운 시어로 승화시킨 사람이 있다. 가난의 서러움과 원망 대신에 인간의 내면과 자연의 섭리를 마음에 …
7868
이승휴 선생과 삼척 [4]
no.53 | 사색의향기 | 2010-06-08 22:15
이승휴 선생과 삼척글/사진  김경식1) 삼척기행의 의미세상살이 고단하고, 삶의 진실성이 흔들릴 때는 기행을 떠나보라.여행을 통해 욕망과 욕심이 조금이라도 사라진다면, 일상…
7045
매천 황현과 구례
no.52 | 사색의향기 | 2010-05-03 13:16
매천 황현과 구례사진/ 글   김경식봄꽃이 피는 계절이다. 가는 곳마다 지천으로 꽃이 피었다.새순과 잎이 돋아나는 나무들은 하루가 다르게 주변 풍경을 새롭게 만든다. …
7295
이호우 시인과 경북 청도 [6]
no.51 | 사색의향기 | 2010-04-07 15:36
이호우 시인과 경북 청도글/ 사진 김경식긴 겨울이었다.매년 온난화로 겨울이 사라진다고 걱정하였지만, 이번 겨울에는 오히려 빙하기의 시작이라고 보도 되기도 했다. 겨울이 …
7412
신동문 시인과 단양 [2]
no.50 | 사색의향기 | 2010-03-11 10:11
신동문 시인과 단양글/ 사진 김경식남녘에 매화가 피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길목에는 저벅거리며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자유의 혼이 봄바람으로 다…
6222
이상화 시인과 대구 [1]
no.49 | 사색의향기 | 2010-02-17 11:11
이상화 시인과 대구글/ 사진 김경식 금년은 경술국치(庚戌國恥)100주년이다. 그동안 우리는 참담한 상황을 극복하며,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 분단 상황은 여전하고 우리…
7327
소설가 채만식과 군산
no.48 | 사색의향기 | 2010-01-05 15:39
소설가 채만식과 군산         글/사진   김경식 섣달 하늘은 낮고 흐리다. 황소바람이 불고 있는 금강하구언에서 바라 본 군산…
5587
충무공 이순신과 아산 (하)
no.47 | 사색의향기 | 2009-12-11 00:21
충무공 이순신과 아산  (하)글/ 사진    김경식 기록은 과거의 역사를 현재와 미래에 전해 준다. 기록은 역사가 되어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예측하게 한다. 난…
5808
충무공 이순신과 아산 (상) [1]
no.46 | 사색의향기 | 2009-12-10 23:57
충무공 이순신과 아산 (상)글/ 사진    김경식언제나 한 해를 마감하는 섣달의 산과 들의 모습은 스산한 그리움을 동반한다.자신의 이파리들을 떠나 보낸 겨울나무들…
6183
정극인과 정읍
no.45 | 사색의향기 | 2009-11-11 22:17
정극인과 정읍글 /사진   김경식 싸늘한 바람결에 나뭇잎들이 떨어지고 휘날린다. 산과 공원에는 낙엽이 쌓이고 있다. 늦가을의 햇살이 단풍잎에 닿아 황홀하게 부서…
7307
황순원 선생과 양평 [4]
no.44 | 사색의향기 | 2009-10-07 11:20
황순원 선생과 양평글 / 사진   김경식유년의 그리움이 가슴에 일렁이면 한편의 소설이 실화처럼 살아온다.황순원의 단편소설 ‘소나기’이다.이 소설은 경기도 양평의 한 …
5624
구상 시인과 칠곡 [6]
no.43 | 사색의향기 | 2009-09-10 15:35
구상시인과 칠곡글 / 사진   김경식 참여시를 쓰는 행위는 위험하다. 이념에 관한 글을 쓰는일은 민감했으며, 필화를 당할수 있었다.잠수함속에 공기가 부족하면 토끼…
6783
남명 조식과 산청 [10]
no.42 | 사색의향기 | 2009-08-07 11:00
남명 조식과 산청글 / 사진   김경식청빈하게 살아가는 삶은 쉽지 않다.경쟁에서 제외된 삶이라면 몰라도 자본의 영역을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이다.사람들은 매일 자신의 …
5977
청마 유치환과 통영 [2]
no.41 | 사색의향기 | 2009-07-10 10:48
청마 유치환과 통영글 / 사진   김경식인간은 사랑과 증오의 역사를 만들며 살아 왔다.장구한 인류역사 속에서 사랑이란 말처럼 구구한 해석이 많은 단어도 드물다.사랑의 …
7045
 1  2  3  4  5  6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