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림 시인과 충주
사색의향기 | 2008-02-11 13:01
신경림 시인과 충주 글,사진 /  김경식사는 일이 때로 힘겨울 때가 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보이고 자신은 불행함을 느낄 때 불현듯 고독이 스멀거리며 …
 
 
소설가 이태준과 철원
사색의향기 | 2008-01-15 10:54
이태준과 철원 글, 사진 │ 김경식 겨울은 봄의 찬란함을 빛내는 조연이…
 
 
조병화 시인과 안성
사색의향기 | 2007-12-17 16:47
조병화 시인과 안성 글/사진 - 김경식 경기도 안성의 작은 …
전체게시물 : 120   
신경림 시인과 충주
no.20 | 사색의향기 | 2008-02-11 13:01
신경림 시인과 충주 글,사진 /  김경식사는 일이 때로 힘겨울 때가 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보이고 자신은 불행함을 느낄 때 불현듯 고독이 스멀거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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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태준과 철원
no.19 | 사색의향기 | 2008-01-15 10:54
이태준과 철원 글, 사진 │ 김경식 겨울은 봄의 찬란함을 빛내는 조연이다. 겨울이 춥고 매서우면 봄이 더욱 기다려진다. 원시시대부터 우리국토에 터를 잡았던 조상들은 겨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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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화 시인과 안성 [2]
no.18 | 사색의향기 | 2007-12-17 16:47
조병화 시인과 안성 글/사진 - 김경식 경기도 안성의 작은 마을 난실리에 꿈 많은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낮에는 들과 산, 개울을 마음껏 떠돌며 놀았다. 밤에는 반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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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 시인과 강화도 [2]
no.17 | 사색의향기 | 2007-10-30 11:35
가을 들녘을 걷다보면 가슴 뜨겁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 이건창 시인이다. 고단하고 험난한 역사의 시련 속에서도 깊은 상처를 숨기며 침묵으로 속살을 보이지 않고 견디어 온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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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윤선도와 해남
no.16 | 사색의향기 | 2007-10-09 15:23
몇 번의 유배를 당하면서도 아름다운 삶의 터를 마련하고 우리 문학의 꽃을 활짝 피운 분이 있다. 늦더위가 다른 해보다 길고 초가을 장마와 태풍이 제주도를 강타하며 겁을 주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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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효석과 평창
no.15 | 사색의향기 | 2007-08-29 18:37
작가의 고향을 찾아가는 문학기행은 삶을 추억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여행이다. ‘메밀꽃 필 무렵’의 단편소설로 유명한 작가 가산(可山) 이효석(李孝石)의 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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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 김영랑과 강진(康津) [1]
no.14 | 사색의향기 | 2007-08-04 10:12
황홀한 순간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는 것인가. 모란이 피기까지 삼백예순 날을 계속해서 울고 지내야 한다고 말하던 영랑의 시어를 음미하며 강진으로 향한다. 서울에서 강진까지는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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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시인과 영월 [1]
no.13 | 사색의향기 | 2007-07-11 21:14
우리의 역사속에는 피바람 불던 시대가 많았다. 아직도 고난당한 사람들의 원한이 사라지지 않고 그 장소와 주변을 서성이고 있다. 억울하고 슬픈 사연들은 그 지역 사람들에게 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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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시인과 인제군 [3]
no.12 | 사색의향기 | 2007-06-05 16:18
가난과 전쟁으로 폐허가 된 도시에  인간의 진솔한 삶과 사랑의 시를 남기고 홀연히 떠나간 시인이 있다.남겨진 그의 시는 노래가 되고 낭송시가 되어 지금도 우리들의 가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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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이병기 시인과 익산
no.11 | 사색의향기 | 2007-05-17 00:00
사월과 오월에 떠나는 문학기행은 살가운 그리움으로 가슴을 울렁이게 만든다. 겨우내 앙상하던 나뭇가지들은 저마다 자기의 색상을 드러내며 녹색의 향연을 연출하기 때문이다.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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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시인과 안동
no.10 | 사색의향기 | -0001-11-30 00:00
봄이다. 진달래가 피기 시작하는 사월이 되면 유년의 몽실 거리는 추억으로 가슴이 두근거린다. 봄의 시작은 진달래와 개나리가 피는 때부터 느끼게 된다. 그러나 3월에 이미 남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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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시인과 영양군 (하편)
no.9 | 사색의향기 | -0001-11-30 00:00
만곡(晩谷) 조술도(趙述道)를 위해 그의 제자들이 세운 집이다. 이런 집을 짓고 살고 싶은 마음이 나그네를 자극한다. 이 집의 현판은 정조 때 영의정이었던 채제공(蔡濟恭1720~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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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시인과 영양군 (상편)
no.8 | 사색의향기 | -0001-11-30 00:00
조지훈시인과 영양군 지조가 사라지고 있다. 지조를 지키다가는 시대의 낙오자가 된다고 야단이다. 이런 판에 초지일관 지조를 지키며 살다가 떠나간 이의 삶의 궤적을 찾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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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과 강릉 2
no.7 | 사색의향기 | -0001-11-30 00:00
서둘러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생가인 오죽헌으로 향한다. 선교장에서 오죽헌은 지척이다. 이 집은 신사임당(1504∼1551)과 이율곡선생이(1536∼1584) 태어난 집이다. 신사임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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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과 강릉
no.6 | 사색의향기 | -0001-11-30 00:00
허균과 강릉 백성을 사랑하여 불화살처럼 살다가 떠나간 사람이 있다. 교산 허균(1569~1618)이다. 수백 년이 지났지만 그를 생각하면 가슴이 울렁인다. 현실적인 기득권자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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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 삶을 살아간 문인과 무인을 찾아서
no.5 | 사색의향기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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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 시인과 홍성 [2]
no.4 | 사색의향기 | -0001-11-30 00:00
 한용운시인과 홍성 섣달 눈 덮인 우리국토는 그리움이다. 제법 많은 눈이 내린 날 충남 내포지방의 지도를 본다.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비산비야의 지역이 내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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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과 춘천
no.3 | 사색의향기 | -0001-11-30 00:00
김유정과 춘천  단풍이 든 가을날이나 봄꽃이 피기 시작하는 시기에 여행을 떠나는 일은 가슴 설레는 일이다. 마음을 비우고 허허로이 자연을 벗삼는 여행도 좋지만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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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서정주와 고창 [1]
no.2 | 사색의향기 | -0001-11-30 00:00
시인 서정주와 고창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초록이 지쳐 단풍드는데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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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오장환과 보은
no.1 | 사색의향기 | -0001-11-30 00:00
저무는 역두에서 너를 보냈다 비애(悲哀)야개찰구에는 못 쓰는 차표와 함께찢긴 청춘의 조각들이 흩어져 있다아직도 역두에 남은 사람은 누굴 기둘려나는 여기서 카인을 만나면 목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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