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심상대와 동해
사색의향기 | 2017-05-08 11:37
제111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심상대와 동해     소설가 심상대 묵호는 술과 바람의 도시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서둘러 독한 술로 몸을 적시고 방파제 …
 
 
제110회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여류시인 설죽과 봉화
사색의향기 | 2017-04-04 13:37
봉화는 전체 면적의 83%가 산지인 경상북도 최북단에 위치한 천혜의 산수와…
 
 
제10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가람 이병기와 익산
사색의향기 | 2017-03-07 09:46
    시조시인 가람 이병기   별 바람이 소슬…
전체게시물 : 120   
제111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심상대와 동해 [2]
no.120 | 사색의향기 | 2017-05-08 11:37
제111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심상대와 동해     소설가 심상대 묵호는 술과 바람의 도시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서둘러 독한 술로 몸을 적시고 방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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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회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여류시인 설죽과 봉화 [1]
no.119 | 사색의향기 | 2017-04-04 13:37
봉화는 전체 면적의 83%가 산지인 경상북도 최북단에 위치한 천혜의 산수와 빼어난 자연경관을 간직한 청정고장이다. 동쪽으로는 울진, 영양군과 남쪽으로는 안동시, 서쪽으로는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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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가람 이병기와 익산 [1]
no.118 | 사색의향기 | 2017-03-07 09:46
    시조시인 가람 이병기   별 바람이 소슬도 하여 뜰앞에 나섰더니서산 머리에 하늘은 구름을 벗어나고산뜻한 초사흘달이 별과 함께 나오더라. 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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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신동문과 청주 [2]
no.117 | 사색의향기 | 2016-11-07 12:18
  바야흐로 낙엽의 계절이다. 바람이 불 적마다 샛노란  은행잎이 뭉턱뭉턱 떨어져 내린다. 체로금풍(體露金風)이라 했다.  나무는 가을바람에 잎이 지고 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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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정지용과 옥천 [1]
no.116 | 사색의향기 | 2016-09-05 14:33
제107회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시인 정지용과 옥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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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오영수와 울산
no.115 | 사색의향기 | 2016-08-08 16:40
  제10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작가 오영수와 울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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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이문구와 보령 [1]
no.114 | 사색의향기 | 2016-07-04 14:17
창고에서 의자를 꺼내 처마 밑 계단에 얹어놓고 진종일 서성거려온 내 몸에게도 앉기를 권했다 와서 앉으렴,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  -김명인의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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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 상허 이태준과 철원
no.113 | 사색의향기 | 2016-06-07 15:15
   문향루에 앉아 솔잎차를 마시며 /삼 면 유리창을 찰대로 세어본다 / 한 면에서 네 개씩 모두 열두 짝이다/ 해 저문 뒤/ <무서록>을 거꾸로 읽는다 // 세상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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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백호 임제와 나주
no.112 | 사색의향기 | 2016-04-04 10:50
제103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백호 임제와 나주   "매화는 질 때, 꽃송이가 떨어지지 않고 꽃잎 한 개 한 개가 낱낱이 바람에 날려 산화(散華)한다. 매화는 바람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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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 수주 변영로와 부천
no.111 | 사색의향기 | 2016-03-08 12:30
민족시인 수주(樹州)  변영로.  수주 변영로. 한 번쯤은 그의  발자취를 더듬어봐야겠단 생각을 품은 것은 꽤나 오래 전의 일이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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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이문열과 이천 [1]
no.110 | 사색의향기 | 2015-12-07 14:30
 "語不驚人死不休(어불경인사불휴)" 사전답사를 위해 부악문원으로 길을 떠나려 할 때 불현듯 두보의 시 한 구절을 떠올렸다. 한동안 이천에 머물며 부악문원을 드나들 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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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김수영과 서울 도봉 [2]
no.109 | 사색의향기 | 2015-11-09 10:04
제100회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시인 김수영과 서울 도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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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작가 박범신과 충남 논산
no.108 | 사색의향기 | 2015-10-19 15:15
제99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작가 박범신과 충남 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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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작가 황순원과 경기 양평
no.107 | 사색의향기 | 2015-10-01 16:26
제98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황순원과 경기 양평           꿈,어젯밤 나의 꿈   이상한 꿈을 꾸었노라   세계를 짓밟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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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작가 이효석과 평창 [1]
no.106 | 사색의향기 | 2015-09-03 14:12
절기만큼 오묘한 것도 없다. 계절의 변화를 신기하리만치 정확히 짚어낸다.  입추가  되면서 끝날 것 같지 않던 폭염도 사라지고 아침저녁 부는 바람의 방향도 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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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포석 조명희와 진천
no.105 | 사색의향기 | 2015-07-29 13:06
제96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포석 조명희와 진천       어머니 좀 들어주서요  저 황혼의 이야기를  숲 사이에 어둠이 엿보아들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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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정완영과 김천 [1]
no.104 | 사색의향기 | 2015-07-06 11:46
제95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백수 정완영 시인과 김천-     행여나 다칠세라 너를 안고 줄 고르면 떨리는 열 손가락 마디마디 에인 사랑 손닿자 애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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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4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월하 이태극과 화천 [1]
no.103 | 사색의향기 | 2015-05-06 10:46
제94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월하 이태극과 화천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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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3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오누이 시인과 청도 [1]
no.102 | 사색의향기 | 2015-04-02 09:46
제93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오누이 시인 이호우.이영도와 청도 -   글. 그림 : 백승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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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나태주와 공주 [1]
no.101 | 사색의향기 | 2015-03-04 15:01
풀꽃시인 나태주와 공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나태주의 '풀꽃'전문 - 오랜 날을 꽃을 보아온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절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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