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 (서울성곽) 둘러보기
사색의향기 | 2009-04-08 14:47
1, 머리말 오늘은 4월의 첫번째 휴일이고, 한식이자 식목일로서 우리 고등학교 동기들은 모처럼 매주 다니던 북한산 보다는 청와대 뒷산(북악산) 성곽을 등반해 보기로 하였다. …
 
 
걱정을 가져가는 꽃바람
사색의향기 | 2009-03-31 09:18
“야! 꽃바람이다.”언제 저리도 곱게 피어났을까? 온통 꽃 세상이다. 달리…
 
 
삼천의 봄
사색의향기 | 2009-03-24 09:10
“버들강아지가 벌써 다 피었네!”고운 색깔의 솜털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
전체게시물 : 84   
북악산 (서울성곽) 둘러보기
no.24 | 사색의향기 | 2009-04-08 14:47
1, 머리말 오늘은 4월의 첫번째 휴일이고, 한식이자 식목일로서 우리 고등학교 동기들은 모처럼 매주 다니던 북한산 보다는 청와대 뒷산(북악산) 성곽을 등반해 보기로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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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가져가는 꽃바람
no.23 | 사색의향기 | 2009-03-31 09:18
“야! 꽃바람이다.”언제 저리도 곱게 피어났을까? 온통 꽃 세상이다. 달리는 차창 사이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꽃 향을 주체할 수가 없다. 그 풋풋한 향기로움이 우주를 메우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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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의 봄
no.22 | 사색의향기 | 2009-03-24 09:10
“버들강아지가 벌써 다 피었네!”고운 색깔의 솜털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초록의 새순을 틔어내고 있었다. 봄이 진즉 찾아왔다는 증거였다. 아직은 찬바람이 불고 있으니, 봄이 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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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김 관식 시인과 논산- [280]
no.21 | 사색의향기 | 2009-03-20 09:18
제30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김 관식 시인과 논산-    # 김관식 시인의 생가터와 묘소로 출발파행과 기인적인 삶을 살았으나 반면 인간적이며 천재적인 시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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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사의 봄
no.20 | 사색의향기 | 2009-03-17 11:35
“야! 힘이 정말 대단하다.”초록의 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불끈불끈 솟구치는 역동성을 느낄 수 있다.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나오는 것일까? 괴력의 힘으로 두꺼운 땅을 뚫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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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의 봄
no.19 | 사색의향기 | 2009-03-16 10:04
“야! 노랗다.”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어찌나 샛노란지, 마음까지 노래진다. 꽃은 먹이를 달라고 입을 벌리고 있는 아기 새들을 닮아 있다. 가로수로 심어져 있는 나무뿐만이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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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젖은 국립공원 내장산
no.18 | 사색의향기 | 2009-03-16 10:01
“야! 물방울이 보석처럼 빛나네.”하늘에 별이 떠 있는 것처럼 반짝인다.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수의 물방울들이 빛나고 있었다. 경쟁이나 하고 있듯이, 자신을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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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섬의 전설과 적벽강의 정취
no.17 | 사색의향기 | 2009-03-16 09:55
“야! 아름답다.”바닷바람이 몰아치고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적벽강의 모습은 압권이었다. 검은색의 바위가 층층으로 쌓여져 있는 모습이 자연의 오묘함을 확인할 수 있다. 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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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강 그리고 꽃이 어우러진 곳
no.16 | 사색의향기 | 2009-03-13 10:22
“강물이 멈춘 듯 흐르고 있네!”평화로운 얼굴을 하고 있는 강물이 그렇게 안정적일 수가 없다. 입춘을 앞둔 시점에서 겨울 햇살은 따스하기만 하였다. 겨우내 무거웠던 짐을 벗어버…
2989
하코네의 여유
no.15 | 사색의향기 | 2009-03-13 10:18
“야! 뜨끈뜨끈해서 정말 좋다.”입에서 저절로 터져 나왔다. 사흘 동안 여행이 계속 되고 있으니, 몸과 마음이 피곤해졌다.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즐거움에 취해 어려움을 생각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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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의 차이나타운
no.14 | 사색의향기 | 2009-03-13 09:23
“붉은 색의 극치로구나!”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건물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그런 생각이 절로 든다. 여기에서부터 차이나타운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거대한 문이 붉은 색을 중…
3057
도쿄 항의 멋과 면진 공법 [1]
no.13 | 사색의향기 | 2009-03-13 09:19
“동경 시가 멋진 항구로구나!”출렁이는 태평양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도심 안에 있을 때에는 항구가 있다는 것을 조금도 생각할 수 없었다. 그러나 다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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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거 외원 공원과 아사코(淺草)사
no.12 | 사색의향기 | 2009-03-13 09:12
“소나무가 정말 잘 가꾸어 놓았네!”나무 중의 나무가 소나무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정리해놓고 있었다. 나무와 나무 사이의 거리도 아주 적정하고 소홀하게 다루고 …
3074
쇼군의 사찰 증상사
no.11 | 사색의향기 | 2009-03-12 15:36
“이게 무엇이지?”“벚꽃인가? 벌써 꽃이 피지는 않았을 텐데------.”“매화예요. 매화.”“정말 매화이네요.” 정말 매화였다. 오래된 나무에 피어난 꽃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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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첫날
no.10 | 사색의향기 | 2009-03-12 15:28
“도쿄 제 1 청사입니다. 맨 위층에 시민들을 위한 전망대를 마련되어 개방하고 있습니다. 시민을 위하는 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이라고 하겠습니다.”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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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담(天潭)을 나는 새
no.9 | 사색의향기 | 2009-03-12 15:01
“야! 멋지다.”다리 사이로 날아오르고 있는 겨울새의 모습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다. 날개를 펴고 여유롭게 날아오르고 있는 모습에서 조급함이나 서두는 기색은 그 어디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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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산사의 향기 [1]
no.8 | 사색의향기 | 2009-02-10 14:48
“스님의 독경 소리가 영혼에 울리네.”무슨 내용인지는 알아듣기는 힘이 든다. 천일기도를 드린다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지장전 안에서 들려오는 목탁 소리와 스님의 낭랑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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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 축제와 함께하는 겨울 이야기
no.7 | 사색의향기 | 2009-01-29 17:36
2009 얼음나라 화천산천어 축제와 함께하는 겨울 이야기 대구 일부 지역의 수돗물에 다이옥신이 대량 들어있어 식수가 위협을 받고 있다는 뉴스을 보면서 어느 때보다 깨끗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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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을 위한 서해안 여행
no.6 | 사색의향기 | 2009-01-20 17:20
“야! 바다다.”둘째의 떨리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 기쁨의 진동이 큰 아이에게도 그리고 막내에게도 그대로 공명되었다. 동시였다. 소리와 함께 아이들 셋은 함께 달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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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갑문의 하얀 포말
no.5 | 사색의향기 | 2009-01-06 13:27
“아직은 자동차는 들어갈 수가 없네.”걸어가라는 안내판이 서 있었다. 새만금 방조제가 완성되었다는 소식을 진즉 들었으니, 당연 포장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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