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선호하는 장례 형태는?
최근 장례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다음 중 가장 선호하는 장례 형태는 무엇입니까?
매장
화장
자연장(수목장 등)
빙장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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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균   아직 건강하시고 활동적이신데 벌써 화장이야기 하시는 통에 마음이 앞픕니다.
17-07-08 01:17
답변
안윤자   인간도 자연의 일부하는 생각을 합니다.
태어난 인연이 있다면 멸하는 것은 그 인연의 과정입니다. 다한 인연의 모습이 자연으로 돌아감이 마땅하지 않을까요?
16-03-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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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골   온 지천에 매년 마다 나무들이 자라고 또한 풀들이 무성히 자라고 있으며
또한 산속 깊은 골에서는 산새들과 각종 짐승들이 매년 태여나고 자라고 있습니다.
이러하길 수천년 아닌 수십 만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산에 가면 나무들이 빼꼭히 들어 차서 더 이상 자랄 땅이 없어야 하고 또한 산에 가면 산 짐승들로 꽉 차서 발디딜틈이 없어야 합니다. 아니면 산짐승들의 죽은 시체로 즐비 해야 하고요...
또한 우리의 조상들 약 80만년전의 구석기 .신석기 시대 부터 내려 오면서 수억의 사람들이 태어 나서 다 죽었을 겁니다. 그런데 남아 있는 산소는 과연 몇기가 될까요??
그리고 선진국쪽에서는 아직도 매장 문화 이고요...또한 돈 있고 권세가 집안들은 전부 매장 하고 또한 나라를 위하여 한 목숨 바친 분들도 다 매장하고 국가 유공자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재벌들 전부 매장 합니다. ㅠㅠ
16-01-0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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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봉   앞으로는 수목장이 대세 아닐까요?
15-07-07 12:22
답변
박준규   아무래도 화장이나 수목장으로 가는 방향인듯...
15-05-31 12:50
답변
예순용   수목장
15-04-15 14:29
삭제 답변
박희숙   화장문화에 한표입니다.
15-01-28 18:50
답변
김종환   화장 문화제도
15-01-12 12:05
답변
김완복   화장과 수목장을 분리해서 생각하기에는 어렵습니다
화장해서 산과 바다에 뿌리는 것은 오염과 공해에 문제가 있고.
현재 매장 문화는 사자가 산 사람의 영역을 침범하는 상태.
해서 화장해서 나무 믿에 골분을 묻는 것은 매장효과도 있고
사자에 대한 예우와 필요시 나무를 찾아 존경과 사랑의 표시를
나눌수 있으니 수목장이 가장 바람직 하지만 화장이 우선해야 되겠지요.
14-12-16 14:06
답변
김두환   수목장이 가장 바람직하다.  자연에서 나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 섭리이다. 남은 세상에 부담, 민패를 주지 않는 방법, 수목장이 가장 바람직하다.
14-12-07 13:46
답변
김영호   마음이 편해집니다...
14-08-15 13:53
삭제 답변
나기화   화장해서 흙과 섞이는 수목장을 원합니다. 비석도 안 세우고 나무의 순수한 거름이 될 수 있는 수목장이면 자연을 망가 뜨리지 않고 자연으로 돌아 가는 수목장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14-05-14 08:57
답변
이순복   화장도 좋지만.. 수목장도 괜찮을듯..
14-05-11 11:22
답변
권성연   화장이 젤 깨끗할것 같아요...
14-04-17 18:39
답변
이봉철   화장이 아닐까요 죽어서 고통은 없겠지만 불타는 육신은 고통이 아닐까
14-04-16 08:29
답변
김부경   * 비밀글 입니다.
14-04-04 09:33
답변
문태성   가정마다 종교마다 형편마다 다르고
다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4-03-25 14:47
답변
송순일   수목장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댓글 읽다보니  자연에 피해를 주는 점이 있나보네요..
비석을 세우지 않고 나무만 심으면 되지 않을까요?
14-03-06 08:49
답변
정말로   화장후 납골당이 이젠 우리나라의 여건에 맞는 장례문화라 생각 합니다
14-03-04 21:53
답변
  화장해서 납골당에 모셨지만 가족들이 언제까지 돌봐줄 수 없어 제 바램은 자연으로 돌아가자 인데...
 그 것도 자연피해 때문에 안된다고 합니다.
14-02-04 15:19
답변
김성근   수목장이나 잔디장이 좋을 것 같습니다...
14-02-01 14:48
답변
서지명   요즈음자연장이인기가있다네요
13-12-15 13:03
답변
임영경   요즈음은?
13-11-2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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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용   묘지로 변해가는 산하를 막기 위해 화장 문화를 권장하지만 화장을 해도 납골당에 모시고 그것도 가족납골당이 아닌 개인 납골묘까지 있습니다. 최근에 수목장을 권장하지만 그것에도 표시를 하기 위해 비석을 세웁니다.
우리의 장례 문화에서 죽은 자를 모신다는 개념을 버려야 합니다.
떠난 사람을 떠나보낼 수 있는 마음.
살아있는 사람의 마음의 위안을 위해 그들을 붙잡아 두기보다 보내줄 수 있는 비움의 문화가 장례 의식에 생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3-09-24 03:11
답변
김봉길   * 비밀글 입니다.
13-09-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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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온 산하가 다 묘지가 될지 모른다는 말.. 왠지 모를 불편한 진실 같은 느낌이 드네요
13-09-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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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영   자연에서 나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 섭리이다. 남은 세상에 부담, 민패를 주지 않는 방법, 수목장이 가장 바람직하다.
13-09-13 20:42
답변
이선영   사회 저명인사부터 화장을 해야합니다.
지금 농촌 길을 가다보면 무덤밖에 없어요. 죽어서까지 땅을 차지하고 있으니 온 산하가 다 묘지가 될지 모릅니다.
13-09-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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